작성일 : 2023.12.22 17:02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12월 23일 인천-나리타 노선 취항 후 지난달 말까지 1년 간 총 13만 5,000명을 수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평균 탑승률 91.9%을 기록한 에어프레미아의 나리타 노선은 인천공항을 사용하는 모든 국적 항공사가 운항하며 대표적인 경쟁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나리타 노선은 20~30대 고객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 또 유아 고객을 포함한 19세 이하 승객이 전체 탑승객의 8%를 차지하는 등 가족 단위 여행객도 많았다. 젊은층의 탑승 비중이 높은 만큼 기내 면세품은 주류와 담배, 화장품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에어프레미아는 나리타 취항 1주년을 맞이해 내년 1-3월까지 탑승할 수 있는 특가항공권을 왕복총액 최저 34만2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12월2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착순에 의해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나리타 오창우 지점장은 ”노선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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