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8 23:57 작성자 : 이한이 (gksdl2890@naver.com)
에어부산이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시행하여 마련한 3천만원을 부산사회복지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 임직원들은 2013년부터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매월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금액을 모아 지역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까 에어부산 누적 기부액은 총 1억원에 달한다.
기부금 중 1500만원은 모금액이고 나머지 1500만원은 '매칭 그랜트' 방식의 회사 출연금이다. 기부금은 부산 지역의 난치병 아동 치료 및 발달장애 아동 자립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임직원이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 환아의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이한이 기자 (gksdl2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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