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0 15:04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강원도 삼척시는 도계 나무나라의 야외 테라스 유휴공간을 트릭아트 및 포토존으로 리모델링해 관광객들에게 개방했다.
(사진 = 삼척시 제공)
도계 나무나라는 실생활 속에서 목재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한 목재문화 체험장이다.
주요 시설로는 나무 전시실, 나무 도서관, 목공예 체험실 등이 있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완성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은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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