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8 11:0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이 새해를 맞아 2024년 특가 항공권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특가 항공권 구매 시 왕복 항공권 및 스카이라운지 이용권과 같은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진 = 로열브루나이항공 제공)
새해맞이 특가 항공권은 인천에서 브루나이(반다르세리베가완)까지의 직항 노선 외에도 브루나이를 경유하는 8개의 노선을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에 주 3회 운항되는 인천~브루나이 직항노선의 왕복 항공권은 44만33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브루나이를 경유하는 다른 동남아 지역 노선은 코타키나발루가 31만4300원, 쿠알라룸푸르가 37만5900원, 수라바야가 27만9400원, 자카르타가 40만11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두바이 노선은 58만4000원, 멜버른은 65만1000원, 런던은 81만68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특가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인천~브루나이 이코노미 좌석 왕복 항공권이 증정되며, 3명에게는 로열스카이즈 1만 마일리지, 5명에게는 브루나이공항 내 비즈니스라운지(스카이라운지)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구매자 30명에게는 항공사 로고가 새겨진 우산이 증정된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의 새해맞이 특가 항공권 발권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