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8 20:34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진에어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전날 진에어는 2023년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5% 늘어난 1조27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816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008년 창립 이래 연간 기준 역대 최대치다.
진에어 관계자는 “효율적 기재 운영, 노선 다변화, 세밀한 수요 예측 등을 통한 경쟁 우위 확보와 최상의 안전·서비스 구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공업계 재편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지속 성장 발판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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