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7 13:22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이스타항공은 설 연휴 2월 8일부터 12일까지 특별 안전 관리를 위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한다.
(사진 = 이스타항공 제공)
항공사는 5일간 탑승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해 안전 운항 품질을 제고할 계획이다.
먼저 전 항공기를 대상으로 항공기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통제와 정비, 운송 등 필수 인력의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한다.
또 전 지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내 유의사항을 전파해 공항 내 인파 사고를 방지한다.
이스타항공은 설 연휴 기간 국내선 216편을 운항한다. 또 타이베이와 다낭 등 임시편을 투입해 국제선 134편을 운항한다.
국내선의 경우 2월 8-9일 제주행 전 노선 예약률 100%를 기록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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