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8 23:19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에어프레미아는 미주 3개 노선 스케줄을 12월 말까지 오픈한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금일 2월8일부터 장거리 노선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노선 연말 스케줄 예약을 오픈했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뉴욕(주 4회)과 LA(주 6회, 5월부터 7회로 증편) 노선에 정기편을 운항하고 있다.
오는 5월17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주 4회 신규 취항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장거리인 미주노선의 연말스케줄을 미리 오픈하면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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