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6 23:45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오는 22부터 25일까지 후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 울진군 제공)
나흘간 동해 청정 바닷가에서 자란 싱싱한 울진군 특산물인 붉은대게(홍게)를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울진군은 관광객들을 위해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는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주민과 관광객은 ▲2024 희대의 울진대게 도둑 SNS 인증 이벤트 ▲게릴라식 대게 할인 이벤트 ▲시세보다 싸게 구매하는 경매 이벤트 ▲수산물을 손으로 직접 낚는 이벤트 등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 대게 전시관과 무료 요트 체험 및 크루즈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축제가 되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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