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9 10:43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제주항공이 모바일앱·홈페이지의 '탑승수속 안내' 페이지를 개편했다.
(사진 = 제주항공 제공)
이용자는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부터 수속 단계별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대 통과, 항공기 탑승 등 단계별 수속을 마쳐야 하는 권장 시간도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공항의 실시간 혼잡도 ▲주차장 현황 ▲출국장별 예상 승객 수 등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항공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안내메시지도 개선했다.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이 가능함을 알리고, 공항 혼잡도를 고려한 권장 도착 시간을 안내한다.
이용객은 서울 홍대 이지드랍 서비스로 수하물 미리 위탁 후 도착지 공항에서 짐을 바로 찾을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한눈에 항공 여행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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