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6 13:30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B747-400F 화물기 4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또 노후 화물기 3대는 처분한다.
(사진 = 아시아나항공 제공)
B747-400F 화물기 2대는 724억9000여만원에 구매한다. 같은 기종의 다른 2대는 오는 2030년까지 6년간의 임차계약을 통해 들여온다. 임차액은 총 4900만달러(약 654억원)다.
이어 현재 운용 중인 화물기 11대 가운데 노후한 3대를 처분해 기존 사업 규모를 유지한다.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 중 8대는 1990년대에 등록됐다. 다른 1대는 2000년대에, 나머지 2대는 2010년대에 등록됐다.
아시아나항공은 화물기 도입배경에 대해 '노후 화물기 대체를 통한 정시성 및 안전 강화'라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