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19 21:4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티웨이항공이 동남아와 괌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을 통해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노선은 동남아와 괌을 포함한 총 16개로 구성된다. 또한, 일부 노선에는 선착순 한정 초특가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세부는 11만2000원, 인천-방콕(수완나폼)은 13만3870원, 대구-다낭은 12만7000원, 청주-나트랑은 12만7000원, 부산-비엔티안은 11만9680원, 인천-괌은 15만2400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리프레시'를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항공편에서 5~15%의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사전 좌석 지정을 통해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대 4000원의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쿠폰은 항공권 예매 후 부가 서비스에서 적용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동남아와 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인천을 비롯한 다양한 출발지에서 티웨이항공을 통해 승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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