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1 22:13 작성자 : 서예지 (yejiii.seo@gmail.com)
한국공항공사가 22일까지 '제23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4)'에 인공지능 X-ray 자동 판독시스템을 전시한다. 엑스포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사진 = 한국공항공사 제공)
세계보안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30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인공지능 X-ray 자동판독시스템은 ▲총, 칼 등 20종의 항공기 기내반입금지물품을 탐지하는 공항보안용 자동판독시스템(SkyMARU:Security) ▲노트북, USB 등 6종의 정보보안 위해물품을 탐지하는 기업보안용 자동판독시스템(Deep:Security)의 통합 제품이다.
인공지능 딥러닝을 통해 위험물품 판독율을 향상해 보안검색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인적오류를 최소화한다.
한국항공신문 서예지 기자(yejiii.s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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