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에어프레미아, 미주 출발편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도입

작성일 : 2024.04.04 20:12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한국의 하이브리드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미주 출발편에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현지시간으로 4일 오전 3시(한국시간으로는 4일 오후 7시)부터 미주 출발하는 항공편에 대한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미주 출발편 온라인 체크인은 현지시간 4월 5일 10시 50분에 LA에서 출발하는 YP102편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후 출발하는 모든 탑승편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온라인으로 체크인을 진행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에어프레미아의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의 '온라인 체크인' 메뉴를 선택한 후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좌석을 지정하면 된다. 또한, 출발 24시간 전에 발송되는 모바일 알림톡의 링크를 통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이번 미주 출발편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도입으로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운항 중인 5개의 미주 노선과 6개 공항에서 모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미주 출발편의 온라인 체크인이 시행되면 탑승수속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규 노선에 대해서도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