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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베트남 달랏·태국 치앙마이·라오스 비엔티안 '개별 자유여행 성지'로 주목

작성일 : 2024.04.08 18:21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제주항공이 최근 베트남 달랏, 태국 치앙마이, 라오스 비엔티안을 개별 자유여행의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제주항공 제공)

개별 자유여행은 단체관광과는 달리 개별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 떠나는 여행으로, 배낭 여행을 비롯해 골프, 요가 등 각자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게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제주항공은 베트남, 태국, 라오스가 지난해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에서도 한국인 관광객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각각 1위(베트남, 360만명), 3위(태국, 166만명), 4위(라오스, 17만명)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의 달랏은 중부 고원에 위치한 관광 도시로, 연중 쾌적한 기후와 풍부한 야외 활동이 특징이다. 해발고도 1500m 안팎의 고원에 위치해 있어 골프 여행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산악지대에서의 레포츠와 다양한 체험 여행도 가능하다.

태국의 치앙마이는 건강과 힐링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주목받는 도시로, 푸른 자연과 함께 요가, 명상, 요리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라오스의 비엔티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낭 여행지로, 다양한 엑티비티와 관광 인프라가 구비되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여행자들의 취향과 관심사가 여행지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여행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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