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15 09:10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뉴욕 지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국 여행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는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함께 6일부터 13일까지 뉴욕을 방문한 9개 여행사를 초청하여 협력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행사는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다시 발견하고 미래의 여행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에어프레미아의 뉴욕에서 인천으로의 노선을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을 방문했다. 이어서 전주와 여수에서도 한옥마을, 팔복예술공장, 덕진공원, 하멜등대, 오동도 등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인천과 여수의 MICE 인프라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비즈니스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여행 패키지를 모색했다. 마지막 날에는 에어프레미아 본사에서 유명섭 대표를 비롯한 여객영업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향후 여객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여행사 대표는 "한국의 아름다운 멋과 맛을 다시 경험할 수 있었고, 비즈니스와 관광을 결합한 패키지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어프레미아 뉴욕지점장은 "이번 협력행사를 통해 뉴욕 지역 여행사와의 돈독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여행에 대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어프레미아는 뉴욕 노선을 활성화하고 최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