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5 17:17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이스타항공이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과 삿포로(신치토세) 간 노선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사진 = 이스타항공 제공)
주 7회로 매일 운항될 예정으로, 출발은 오전 7시 40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뤄지며, 도착은 오전 10시 20분에 신치토세국제공항이다. 이어서 현지에서는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10분에 인천국제공항으로 되돌아온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노선 추가로 7월 기준 총 17개 노선을 운항하게 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삿포로는 여름에도 평균 온도가 낮아 우리나라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선선한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며, "특히 여름에는 라벤더와 맥주 축제로 유명하며, 이번 취항이 관광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삿포로 노선 개통을 기념해 5월 초에 특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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