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6 19:10 작성자 : 허윤예 (yvnli@naver.com)
티웨이항공이 오는 6월 19일부터 대구-나트랑 하늘길에 다시 오른다고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26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대구-나트랑 노선은 2019년 5월 첫 취항 이래 코로나19로 중단 후 다시 재운항을 시작한 것이다. 해당 노선은 대구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55분 출발, 현지 시각 오후 10시50분 나트랑 깜란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비행시간은 4시간55분가량 소요된다.
티웨이항공은 29일 오전 10시부터 5월12일까지 대구-나트랑 재취항 기념 오픈 특가 할인 프로모션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진행한다.
항공권 예매 시 할인 코드 ‘나트랑’ 입력하면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12만68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3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한번 더 중복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의 탑승 기간은 6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로,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인천과 청주·부산에서 나트랑 직항 노선을 운항 중이다. 이번 대구발 나트랑 노선의 재취항으로 지방발 하늘길 확대에 지속해서 앞장서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대구~나트랑 노선 재취항으로 동남아시아 나트랑 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계획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선확장과 증편을 통해 지역민들의 여행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허윤예 기자(yvn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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