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16 22:20 작성자 : 허윤예 (yvnli@naver,com)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여행 전문지 글로벌트래블러가 주관하는 '2024 레저 앤 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부문에서 글로벌 4위에 선정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사진 = 에어프레미아 제공)
2004년 미국에서 창간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세계적인 항공·여행 전문지로 구독자 81만 명을 보유한 권위있는 매체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해 각 분야별 항공사 순위를 객관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가 글로벌트래블러의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분야에서 5위 안에 들기는 올해가 처음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 독일 명품 브랜드 '레카로'사의 시트를 탑재하고, 13인치 HD 터치스크린과 전용 체크인 카운터 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항공사 1∼4위에는 에어캐나다,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아메리칸항공이 선정됐다.
김혜정 에어프레미아 CX(Customer Experience) 본부장은 “이번 베스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선정은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한 끊임없는 모니터링과 개선의 결과”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허윤예 기자(yvnl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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