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3 12:4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아시아나항공이 환경 보호를 위한 뜻깊은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아시아나항공 제공)
지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인천 영종도의 용유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아시아나항공 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폐 플라스틱, 낡은 어망, 비닐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을 위한 쓰레기 분리 작업 등을 진행했다.
용유해변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9월부터 입양한 반려해변으로, 이를 통해 생물을 보호하고 지역을 가꾸어 나가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과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영종도 내 해안가에 위치한 용유해변은 아시아나항공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환경경영 활동도 실천하는 일환으로 꼽힌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반려해변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해양 정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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