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7 12:2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에어부산은 부산에서 다낭으로 향하는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플라잉 바리스타' 특화 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

(사진 =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은 27일 발표에서, 지난 26일에 부산에서 다낭으로 가는 노선에서 캐빈 승무원이 직접 커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승무원이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주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되었다가 약 5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부산 지역의 커피 전문 브랜드 '오라커피'와 함께 개발한 원두를 사용하여 승객들이 고품질의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에도 오라커피와 협력하여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기내에서 판매되는 커피팩을 개발한 바 있다.
또한, 에어부산은 바리스타팀 외에도 매직팀, 타로팀, 캘리그라피팀 등 다양한 특화팀을 구성하여 승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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