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31 15:5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한국 최초로 경기도 광주에서 열리는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이 조직위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사진 = 광주시 제공)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각종 콘서트, 전문가 강연, 전시행사 등이 펼쳐지는 관악 분야의 세계 최대 행사로, 약 30여개국 2천여명의 해외 음악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행사에 참가하는 음악인들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보유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컨퍼런스의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전 세계의 음악인들이 광주를 방문하여 세계 최고의 공연을 함께할 것을 기대한다"며 "우리는 전 세계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돼 있으며, 이 행사가 지역 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의 할인 혜택은 해외 출발 항공편 한정이며 WASBE 관계자 및 강연 참가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추가 문의는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조직위원회로 하면 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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