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31 21:39 작성자 : 박수경 (parksu110889@gmail.com)
에어서울은 다음 달 2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트래블쇼'에 일본 돗토리현 한국사무소와 함께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 에어서울 제공)
2024 트래블 쇼는 국내외 항공, 호텔, 관광청 등 관광산업과 관련된 150여개 업체가 참가해 국내외 대표 관광지와 관련 상품들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에어서울 임직원들은 운항 노선 등 회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에어서울은 돗토리현 한국사무소와 함께 요나고 노선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현지 렌터카 이용 방법 등 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여행팁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토요일인 1일에는 현장에서 진행되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요나고 왕복항공권, 에어서울 모형비행기, 요나고 관광지도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요나고는 에어서울이 주 3회 단독 운항중으로 통해 90분 이내 도착 가능하다. 일본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청정지역이자 대게, 와규 등 식도락 여행지로도 떠오르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박수경 기자(parksu1108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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