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0 13:25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개최한 '2024년 상반기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가 인천 중구의 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 인천공항공사 제공)
이번 회의는 인천공항의 자유무역지역(화물터미널, 물류단지, 첨단복합항공단지)에 대한 운영 방향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항공물류 관련 최고 협력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의 E-커머스 기업들의 성장으로 인한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되었다. 이에 따라 자유무역지역 내의 교통 혼잡 관리와 환경 개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고려되었다.
미래사업본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물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국제무역과 물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