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1 13:59 작성자 : 박수경 (parksu110889@gmail.com)
티웨이항공은 인천-로마 노선과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항공권 스케쥴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티웨이항공 제공)
인천-로마 노선은 A330-200 항공기(246석)로 다음달 8일부터 주 3회(화·목·일),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9월 11일부터 주 3회(월·수·금) 운항한다.
바르셀로나행 출발 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 5분 출발하여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6시 5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귀국편은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공항에서 오후 8시 50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후 4시 1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로마행 출발 편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12시 35분 출발,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7시 1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귀국편은 로마 피우미치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항에서 오후 9시 1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후 4시 5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또 파리 노선은 한국과 프랑스 항공당국 간 합의가 완료돼 당 사의 취항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양 노선 모두 영업 스케줄을 고려한 취항 일자가 확정되는 대로 항공권 판매를 개시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5월 16일부터 크로아티아 신규 취항을 통한 유럽 하늘길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 하반기 중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파리 노선도 안정적으로 취항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항공신문 박수경 기자(parksu1108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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