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1 14:12 작성자 : 박수경 (parksu110889@gmail.com)
에어로케이항공은 인천-도쿄·나리타 취항을 기념해 ‘시티 에디터’(도쿄편)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에어로케이 제공)
시티 에디터는 에어로케이가 취항한 도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여행자들이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 사진, 영상 등으로 제작하는 역할을 맡으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또한 콘텐츠 제작에 대한 문턱을 낮춰 누구든 도전할 수 있도록 최종 선정된 인원에게 콘텐츠 강의를 진행해 에디터 미션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행한다.
해당 콘텐츠는 글로벌 여행 트렌드를 소개하는 ‘시티호퍼스’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도쿄편의 콘셉트는 ‘나만 알고 싶은 도쿄의 구석’이다. 도쿄로 떠날 예비 여행자들을 위해 도쿄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면 된다.
오는 13일까지 에어로케이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에어로케이는 최근 국토부 2023년 항공운송서비스 평가에서 LCC(저비용항공사)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운항 신뢰성 항목에서는 국적사 중 유일하게 국제선과 국내선 모두 ‘A++’를 받았다.
한국항공신문 박수경 기자(parksu1108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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