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5 13:15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진에어는 신입 객실승무원 87명의 교육을 마치고 정식 비행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 = 진에어 제공)
24일에 열린 수료식에서 진에어는 신입 객실승무원들의 교육 과정을 통해 기내 서비스, 항공 보안, 비상 탈출 훈련 등을 철저히 이수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식 비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힘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입 객실승무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에어는 또한 7월 18일부터 인천-보홀,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매일 1회씩 운항하며 새로운 하늘길을 열고, 인천-홍콩 노선도 주 7회로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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