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8 12:5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예, 일상에서 예술로' 특별전이 열려 관람객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공사 제공)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전주박물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협력으로 2025년 2월 28일까지 인천공항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서예, 일상에서 예술로' 전시는 한국 서예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정약용의 간찰, 김규진 필 '난죽도 병풍', 흥선대원군 필 '제일난실 편액' 등 고유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문방사우와 같은 전통적인 도구들을 활용하여 한국적인 일상의 풍경과 붓의 단아한 필선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한국문화의 글로벌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인 행사와 전시를 통해 인천공항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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