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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여름을 즐기는 '7.7.7 파티'로 문화예술 페스티벌 열어

작성일 : 2024.07.03 19:03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7월 7일 오후 7시부터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7.7.7 파티(Party)'를 개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문화공연은 무더운 여름철 쾌적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사진 = 인천공항공사 제공)

'7.7.7 파티'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어 총 3부 공연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연에서는 인디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섰을 때, 인기곡 '들었다 놨다'와 '꽃길만 걷게 해줄게'로 관중을 맞이할 예정이다.

두 번째 공연에서는 매력적인 음악 색깔로 사랑받는 밴드 LUCY(루씨)가 오후 6시에 무대에 오르며 감성 가득한 시간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오후 7시에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Etham(이담)이 국내 알려진 인기곡으로 관중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며, 여름 휴가철 공항을 찾은 여객들에게 휴양지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7.7.7 파티'는 인천공항 이용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 계정(icn_culture.and.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팔로우 이벤트와 관람후기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내 페스티벌 형식의 '7.7.7 파티'를 준비하였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7.7.7 파티'는 인천공항의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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