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08 14:01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진에어가 제주도에서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진에어 제공)
진에어는 최근 제주 한경면 엉알해안과 검은모래해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엉알해안과 검은모래해변으로, 진에어는 이곳을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함께 입양한 반려해변으로 관리하고 있다.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기업, 단체, 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관리하고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에어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엉알해안에서는 오전에, 검은모래해변에서는 오후에 각각 작업을 수행했다. 이번 활동은 진에어가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뜻깊은 실천의 한 사례이다.
진에어는 또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기내지를 통해 반려해변에 대한 콘텐츠를 홍보하며 해양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존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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