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6 13:49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지난해 가장 많이 진행된 수술은 백내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23년 주요수술 통계에 따르면, 전체 주요 수술 건수는 199만5921건으로 3.5% 감소했다.
최다 빈도 수술은 백내장 수술로 63만7879건이었고, 일반 척추수술(20만6785건)은 1.4% 증가했다. 치핵 수술(15만1899건)은 2.9% 감소했다.
34개 주요 수술의 총 진료비는 8조44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으며, 건당 진료비는 423만 원으로 8.2% 늘었다.
입원일수는 줄기세포이식술(20.3일)이 가장 길었고, 백내장 수술(1.1일)이 가장 짧았다. 주요 수술 인원은 60대(39만 명)가 가장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50대 이후 백내장 수술이 가장 많았다.
전체 수술의 34.3%는 의원에서 진행됐으며,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의 수술 점유율은 최근 5년간 증가한 반면, 의원과 병원은 감소했다.
이 보고서는 주요 수술의 빈도와 비용, 의료기관별 점유율 변화를 상세히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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