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8 13:17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커피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중국 쑤저우대 연구팀에 따르면, 좌식 시간이 길수록 사망 위험이 커지지만,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는 이 위험이 낮아졌다.
특히 뜨거운 아메리카노는 콜드브루보다 항산화 물질이 많아 질병 예방 효과가 크다.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산도가 낮은 콜드브루가 더 적합하다.
또한, 커피 향은 스트레스 지표인 알파아밀라아제와 맥박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었다.
커피 향 종류와 관계없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