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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청소년 마음건강 통합지원 나선다

작성일 : 2024.12.18 14:49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담 접근성 확대, 위기대응 강화, 전문성 제고 등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까지 202억 원을 투입한다. 

현재 우울감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청소년 중 약 4%만 서비스 이용에 그쳐, 상담소와 상담전화 운영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학교에 ‘원스톱 상담시스템’을 도입해 학생 상담에서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자살예방센터 내 전담팀과 지역별 위기지원단을 운영한다. 

상담교사와 'Wee 클래스'도 모든 학교에 배치하고, 상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재교육 시스템도 개발한다.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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