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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의료기관 종별로 큰 차이

작성일 : 2024.12.20 14:06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암 확진 후 한 달 내 수술 비율이 의료기관 종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의 대장암, 위암, 폐암 치료에 대한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수술 중심에서 치료 전반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진행됐다. 평가 결과, 대장암의 경우 1등급 기관 비율이 56.4%, 위암은 74.0%, 폐암은 80.7%로 나타났다. 

또한,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을 받은 환자 비율은 대장암 91.3%, 위암 84.0%, 폐암 93.2%로 집계됐다. 

수술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은 대장암 3.60%, 위암 3.32%, 폐암 2.26%로, 대장암은 상급종합병원이, 위암·폐암은 종합병원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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