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3 12:2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경상북도는 내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자원봉사자는 입출국 지원,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5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의 내·외국인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근무 기간은 내년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유학생을 포함한 APEC 회원국 출신 봉사자를 선발해 한국과 각국 간 교류를 도모한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7일 공식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다.
봉사자들에게는 자원봉사참여인증서, 관광지 무료입장, 숙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상북도는 APEC 2025 정상회의 자원봉사자 모집을 내년 6월에 별도 공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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