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창원시 유기동물 과도한 안락사 논란

작성일 : 2025.01.17 13:52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창원시의 유기동물 안락사 정책을 두고 동물보호단체와 시 당국 간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물공감연대는 통합 센터가 공간 부족으로 비인도적 결정을 내렸다며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89마리가 안락사된 점을 비판했다. 

이에 창원시는 안락사가 법에 따른 적법한 절차라며 불가피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창원시 보호소는 연간 약 1200마리의 유기견을 수용하며, 입양률은 전국 평균(27%)보다 높은 45%를 기록 중이다. 시는 입양 확대와 유기동물 입소 감소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합 보호소는 현재 약 400~50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유기견 관리 개선과 사회적 합의 필요성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